경기88 자2075
 글쓴이 : 손민송
 
4월 11일 13시 20분경 제주 세화어린이집 사거리에서
신호 대기로 정차하고 있던 레이를 들이박은 윤경선기사님
사고 후 뻔뻔하게 보험처리 해준다고 배 놓친다며 가셨는데 지금 22시3분까지도
아무런 조치도, 사과도 없으시네요.
소형인 레이가 약 오톤짜리 화물차에 치였는데
보험처리도 안 하려고 하시고 30만원으로 합의를 보자니요?
저희 차량 확인은 해보시고 그런 말도 안되는 금액을 언급하셨나요?
경찰서에 신고도 해논 상태니 더이상 일 크게 만들지 마시고
절차대로 해결하시는게 좋을 거 같은데요,
연락주세요